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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INIS RSS</title><link>http://www.inis.co.kr/</link><description>INIS</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신간 안내] 21세기 주도할 P-50 국가-미래 산업 도전과 극복 by 민진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8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84/00000000368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21세기 주도할 P-50 국가-미래 산업 도전과 극복 책 표지 [출처=iNIS]</font></center>
<br><br>2026년 6월22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탁월한 외교력에 대해 칭찬했다.&nbsp;
<br><br>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 당시 비행기내에서 10시간~12시간 동안 상대국 정상 신상변화 등 일상에 대해 공부를 한다며 매우 섬세한 말을 건넬 수 있어 친밀감을 형성해 나가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nbsp;
<br><br>2026년 6월16일~17일 양일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된 G7 정상회의에 G7 회원국 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해 5개국이 초청됐으며 한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했다.&nbsp;
<br><br>이 대통령은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균형적인 경제 성장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AI) 도입 보장 방안 논의 등 확대 세션에 참석했다.&nbsp;
<br><br>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의 복원과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 세계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등을 통해 글로벌 국가 위상을 높였다.&nbsp;
<br><br>대통령뿐 아니라 공공기관,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 등 해외에서 경쟁력있는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국가나 기업에 대한 정보력이 성패를 가늠할때가 대부분이다.&nbsp;
<br><br>따라서 국가정보전략연구소는 2012년 이후 글로벌 국가에 대한 많은 연구와 자료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결과물이 국가정책뿐 아니라 사기업, 공기업, 개인에 이르기 까지 전달되도록 노력해왔다.&nbsp;
<br><br>글로벌 시장은 춘추전국(春秋戰國) 시대를 넘어 선도 국가가 명확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활을 걸고 시장 및 기업, 국가가 필요로 하는 정보가 중요지고 있다.&nbsp;
<br><br>따라서 국가정보전략 민진규 소장은 '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이라는 책을 통해 국가별로 과거(Overview), 현재(Business Index), 미래(Estimate)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경쟁력을 판단했다.&nbsp;
<br><br>과거부터 시작해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종합적으로 연구 및 분석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글로벌 국가로 도약하는 밑바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nbsp;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nbsp;
<br><br>또한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nbsp;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nbsp;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nbsp;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nbsp;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nbsp;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nbsp;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nbsp;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이번에는 '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에 이어 '21세기 주도할 P-50 국가-미래 산업 도전과 극복'이라는 주제로 책을 집필했다.<br><br>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떠오르는 국가, 2장은 망해가는 국가, 3장은 현상유지 국가, 4장은 판단유보 국가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200여 권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br><br>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nbsp;저자 민진규(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는 독자가 아래 4가지 사항에 유념해 이 책을 읽는다면 국정연이 선정한 50개 국가에 붙인 P는 파트너(Partner), 가능성(possibility) 등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br><br>한국과 협력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전통적인 우방국뿐만 아니라 그동안 관심을 갖지 않았던 국가도 포함시켰다. 구분 기준에 대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br><br>우선 &lsquo;떠오르는 국가&rsquo;는 21세기 동안 국가의 경쟁력이 향상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로 중국, 인도, 브라질, 나이지리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대만, 싱가포르,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태국,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15개국이다.
<br><br>둘째, &lsquo;망해가는 국가&rsquo;는 주력 산업이 퇴조하고 고령화, 저출산, 기술력 하락 등으로 경제가 침체의 늪에 빠진 나라다.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칠레, 페루, 베네수엘라, 러시아, 이란, 이라크, 프랑스, 영국, 아르헨티나,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5개 국가가 포함됐다.
<br><br>셋째, &lsquo;현상 유지 국가&rsquo;는 일본, 미얀마,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파키스탄 등 9개국이다. 선진국 중에서는 일본, 독일, 스위스, 노르웨이가 대표적이다.
<br><br>넷째, &lsquo;판단 유보 국가&rsquo;는 미국, 한국, 필리핀,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알제리, 앙골라,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등 10개국이다. 미국과 한국은 국가 지도자의 역량에 따라 운명이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고려했다.
<br><br>종합적으로 전 세계 267개국 중에서 우리나라와 밀접하게 연관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만 살펴봤는데 모든 국가에 관심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개별 국가의 경제력이나 영토 크기보다 미래 성장 잠재력을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아일랜드, 대만, 싱가포르와 같은 국가는 훌륭한 국민성이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해 무시하기 어려운 존재다.
<br><br>21세기에 접어든 지 4반 세기가 지났지만 여전히 안개 속을 걷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가 인공지능(AI)과 같은 미래 산업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도 큰 과제다.
<br><br>따라서 위 관점을 견지하고 책을 읽으면 '21세기 주도할 P-50 국가-미래 산업 도전과 극복'이 독자에게 어떠한 교훈을 주려는지 의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및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음은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b>◇ 서문</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2016년부터 10년의 경제 성과를 돌아보며</b></span>
<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는 2012년부터 글로벌 경제정보를 수집해 다양한 정보소비자에게 공급했다. 국내에 해외 경제정보에 대한 수요가 높았음에도 국책연구소, 민간 연구소 뿐 아니라 언론사도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켜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br><br>미국 최고 정보기관인 중앙정보국(CIA)은 전 세계 267개 국가를 대상으로 정보를 생산하며 국가정책을 뒷받침하고 있다. 17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가정보장(DNI)은 대통령이 매일 보는 조간신문 격으로 대통령일일요약(President&rsquo;s Daily Brief)을 주 6회 발행한다.
<br><br>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일 초강대국의 자리를 80년 이상 유지하는 비결은 국가정보기관의 정보역량이다. CIA를 필두로 모든 정보기관은 국가안보와 국가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br><br>특히 국가안보국(NSA)은 1952년 설립됐지만 2000년대 중반까지 존재조차 비밀로 분류될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 운영됐다. 조직 규모나 예산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국가안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br><br>CIA가 발간하는 팩트북(Fact Book)은 국제연합(UN)이나 특정 국가의 통계 당국이 발간한 자료보다 더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미국인이 해외 국가와 사업을 시작할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팩트북이다.
<br><br>구글이나 기타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발달되어 있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구나 국내총생산(GDP)을 포함한 교통, 통신, 금융 등 인프라 정보는 인터넷에서 찾기 어렵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1990년대 이후 불어닥친 신자유주의 경제 기조에 찬물을 끼얹었다. 탐욕스러운 금융은 정부의 규제를 벗어났을 뿐 아니라 최소한의 직업윤리마저 내팽개쳤다.
<br><br>자본주의의 상징인 월스트리트부터 덮친 불황의 파고는 급기야 2011년 &lsquo;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rsquo;라는 시위로 확산됐다. 극단적인 양극화와 청년층 소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과제가 부여됐지만 누구도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했다.
<br><br>당시 한국에서는 박근혜정부가 창조경제라는 불명확한 정책을 내세우며 경제 대전환을 시도하고 있었다. 정보통신기술(ICT) 영역에서 창업을 강조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br><br>오히려 &lsquo;빚내서 집 사라&rsquo;라는 슬로건으로 부동산 투기를 독려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살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모한 정책은 막대한 가계부채로 되돌아왔다.
<br><br>정부의 한심한 경제정책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 위해 국정연은 2016년 21세기 동안 동고동락(同苦同樂)해야 할 글로벌 국가를 선정해 협력방안을 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국가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대응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br><br>2014년 &lsquo;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rsquo;이라는 시리즈를 통해 주요 국가의 경제 현안을 파악해 나름 충분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고 생각했다.
<br><br>해외경제 정보를 수집하며 축적한 출처(source)와 외국어 능력은 다양한 언어로 정리된 고급 정보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했다. 80개가 넘는 언어와 개별 국가마다 수백 개에 달하는 출처는 국정연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br><br>국정연이 선정한 50개 국가에 붙인 P는 파트너(Partner), 가능성(possibility) 등을 의미한다. 한국과 협력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전통적인 우방국뿐만 아니라 그동안 관심을 갖지 않았던 국가도 포함시켰다. 구분 기준에 대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br><br>우선 &lsquo;떠오르는 국가&rsquo;는 21세기 동안 국가의 경쟁력이 향상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로 중국, 인도, 브라질, 나이지리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대만, 싱가포르,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태국,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15개국이다.
<br><br>둘째, &lsquo;망해가는 국가&rsquo;는 주력 산업이 퇴조하고 고령화, 저출산, 기술력 하락 등으로 경제가 침체의 늪에 빠진 나라다.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칠레, 페루, 베네수엘라, 러시아, 이란, 이라크, 프랑스, 영국, 아르헨티나,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5개 국가가 포함됐다.
<br><br>셋째, &lsquo;현상 유지 국가&rsquo;는 일본, 미얀마,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파키스탄 등 9개국이다. 선진국 중에서는 일본, 독일, 스위스, 노르웨이가 대표적이다.
<br><br>넷째, &lsquo;판단 유보 국가&rsquo;는 미국, 한국, 필리핀,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알제리, 앙골라,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등 10개국이다. 미국과 한국은 국가 지도자의 역량에 따라 운명이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고려했다.
<br><br>종합적으로 전 세계 267개국 중에서 우리나라와 밀접하게 연관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만 살펴봤는데 모든 국가에 관심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개별 국가의 경제력이나 영토 크기보다 미래 성장 잠재력을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아일랜드, 대만, 싱가포르와 같은 국가는 훌륭한 국민성이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해 무시하기 어려운 존재다.
<br><br>21세기에 접어든 지 4반 세기가 지났지만 여전히 안개 속을 걷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가 인공지능(AI)과 같은 미래 산업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도 큰 과제다.
<br><br>이재명정부의 AI 3강도 산학연이 합심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미국 및 대만 등 주변국과 협력도 불가피하다. 4차 산업혁명의 기치를 건지 10년이 흐른 현재 정치인 뿐 아니라 공무원, 학생, 일반인 모두가 우선 관심을 가져야 할 현안 이슈를 포함했다.
<br><br>국가, 기업, 개인 모두 참고해 미래를 잘 대비하길 바랍니다.
<br><br>2026.6.25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차 소개</b></span>
<br><br><b>PART 1｜떠오르는 국가<br></b><br> 1. 중국 &hellip;11<br> 2. 인도 &hellip;17<br> 3. 브라질 &hellip;24<br> 4. 나이지리아 &hellip;29<br> 5. 베트남 &hellip;33<br> 6. 인도네시아 &hellip;39<br> 7. 아일랜드 &hellip;45<br> 8. 대만 &hellip;50<br> 9. 싱가포르 &hellip;56<br> 10. 멕시코 &hellip;62<br> 11. 사우디아라비아 &hellip;67<br> 12. 아랍에미리트 &hellip;71<br> 13. 태국 &hellip;75<br> 14. 말레이시아 &hellip;81<br> 15. 튀르키예 &hellip;87
<br><br><b>PART 2｜망해가는 국가</b><br><br> 16. 그리스&hellip;93<br> 17. 이탈리아&hellip;97<br> 18. 스페인&hellip;101<br> 19. 포르투갈&hellip;105<br> 20. 칠레&hellip;110<br> 21. 페루&hellip;114<br> 22. 베네수엘라&hellip;118<br> 23. 러시아&hellip;122<br> 24. 이란&hellip;126<br> 25. 이라크&hellip;131<br> 26. 프랑스&hellip;135<br> 27. 영국&hellip;140<br> 28. 아르헨티나&hellip;145<br> 29. 이집트&hellip;149<br> 30. 남아프리카공화국&hellip;153
<br><br><b>PART 3｜현상유지 국가<br></b><br> 31. 일본&hellip;159<br> 32. 미얀마&hellip;165<br> 33. 오스트레일리아&hellip;171<br> 34. 뉴질랜드&hellip;176<br> 35. 캐나다&hellip;181<br> 36. 독일&hellip;187<br> 37. 네덜란드&hellip;192<br> 38. 노르웨이&hellip;197<br> 39. 스위스&hellip;201<br> 40. 파키스탄&hellip;206
<br><br><b>PART 4｜판단유보 국가</b>
<br><br>41. 미국&hellip;214<br> 42. 한국&hellip;220<br> 43. 필리핀 &hellip;226<br> 44. 방글라데시&hellip;232<br> 45. 에티오피아&hellip;237<br> 46. 알제리&hellip;242<br> 47. 앙골라&hellip;246<br> 48. 케냐&hellip;250<br> 49. 탄자니아&hellip;255<br> 50. 우간다&hellip;260
<br><br><b>참고문헌 &hellip;266</b>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출판사 별 '21세기 주도할 P-50 국가-미래 산업 도전과 극복' 책 보러가기</b></span>
<br><br><b><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190352" target="_blank">▶ 교보문고에서 보기</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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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는 2012년부터 글로벌 경제정보를 수집해 다양한 정보소비자에게 공급했다. 국내에 해외 경제정보에 대한 수요가 높았음에도 국책연구소, 민간 연구소 뿐 아니라 언론사도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켜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br><br>미국 최고 정보기관인 중앙정보국(CIA)은 전 세계 267개 국가를 대상으로 정보를 생산하며 국가정책을 뒷받침하고 있다. 17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가정보장(DNI)은 대통령이 매일 보는 조간신문 격으로 대통령일일요약(President&rsquo;s Daily Brief)을 주 6회 발행한다.
<br><br>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일 초강대국의 자리를 80년 이상 유지하는 비결은 국가정보기관의 정보역량이다. CIA를 필두로 모든 정보기관은 국가안보와 국가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br><br>특히 국가안보국(NSA)은 1952년 설립됐지만 2000년대 중반까지 존재조차 비밀로 분류될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 운영됐다. 조직 규모나 예산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국가안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br><br>CIA가 발간하는 팩트북(Fact Book)은 국제연합(UN)이나 특정 국가의 통계 당국이 발간한 자료보다 더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미국인이 해외 국가와 사업을 시작할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팩트북이다.
<br><br>구글이나 기타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발달되어 있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구나 국내총생산(GDP)을 포함한 교통, 통신, 금융 등 인프라 정보는 인터넷에서 찾기 어렵다.
<br><br>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1990년대 이후 불어닥친 신자유주의 경제 기조에 찬물을 끼얹었다. 탐욕스러운 금융은 정부의 규제를 벗어났을 뿐 아니라 최소한의 직업윤리마저 내팽개쳤다.
<br><br>자본주의의 상징인 월스트리트부터 덮친 불황의 파고는 급기야 2011년 &lsquo;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rsquo;라는 시위로 확산됐다. 극단적인 양극화와 청년층 소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과제가 부여됐지만 누구도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했다.
<br><br>당시 한국에서는 박근혜정부가 창조경제라는 불명확한 정책을 내세우며 경제 대전환을 시도하고 있었다. 정보통신기술(ICT) 영역에서 창업을 강조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br><br>오히려 &lsquo;빚내서 집 사라&rsquo;라는 슬로건으로 부동산 투기를 독려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살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모한 정책은 막대한 가계부채로 되돌아왔다.
<br><br>정부의 한심한 경제정책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 위해 국정연은 2016년 21세기 동안 동고동락(同苦同樂)해야 할 글로벌 국가를 선정해 협력방안을 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국가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대응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br><br>2014년 &lsquo;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rsquo;이라는 시리즈를 통해 주요 국가의 경제 현안을 파악해 나름 충분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고 생각했다.
<br><br>해외경제 정보를 수집하며 축적한 출처(source)와 외국어 능력은 다양한 언어로 정리된 고급 정보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했다. 80개가 넘는 언어와 개별 국가마다 수백 개에 달하는 출처는 국정연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br><br>국정연이 선정한 50개 국가에 붙인 P는 파트너(Partner), 가능성(possibility) 등을 의미한다. 한국과 협력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전통적인 우방국뿐만 아니라 그동안 관심을 갖지 않았던 국가도 포함시켰다. 구분 기준에 대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br><br>우선 &lsquo;떠오르는 국가&rsquo;는 21세기 동안 국가의 경쟁력이 향상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로 중국, 인도, 브라질, 나이지리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대만, 싱가포르,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태국,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15개국이다.
<br><br>둘째, &lsquo;망해가는 국가&rsquo;는 주력 산업이 퇴조하고 고령화, 저출산, 기술력 하락 등으로 경제가 침체의 늪에 빠진 나라다.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칠레, 페루, 베네수엘라, 러시아, 이란, 이라크, 프랑스, 영국, 아르헨티나,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5개 국가가 포함됐다.
<br><br>셋째, &lsquo;현상 유지 국가&rsquo;는 일본, 미얀마,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파키스탄 등 9개국이다. 선진국 중에서는 일본, 독일, 스위스, 노르웨이가 대표적이다.
<br><br>넷째, &lsquo;판단 유보 국가&rsquo;는 미국, 한국, 필리핀,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알제리, 앙골라,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등 10개국이다. 미국과 한국은 국가 지도자의 역량에 따라 운명이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고려했다.
<br><br>종합적으로 전 세계 267개국 중에서 우리나라와 밀접하게 연관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만 살펴봤는데 모든 국가에 관심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br><br>개별 국가의 경제력이나 영토 크기보다 미래 성장 잠재력을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아일랜드, 대만, 싱가포르와 같은 국가는 훌륭한 국민성이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해 무시하기 어려운 존재다.
<br><br>21세기에 접어든 지 4반 세기가 지났지만 여전히 안개 속을 걷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가 인공지능(AI)과 같은 미래 산업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도 큰 과제다.
<br><br>이재명정부의 AI 3강도 산학연이 합심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미국 및 대만 등 주변국과 협력도 불가피하다. 4차 산업혁명의 기치를 건지 10년이 흐른 현재 정치인 뿐 아니라 공무원, 학생, 일반인 모두가 우선 관심을 가져야 할 현안 이슈를 포함했다.
<br><br>국가, 기업, 개인 모두 참고해 미래를 잘 대비하길 바랍니다.
<br><br>2026.6.25
<br><br>민진규&nbsp;]]></description><dc:date>Wed, 24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1C 주도할 P-50 국가 : 미래 산업 도전과 극복 목차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76</link><description><![CDATA[<br><br><b><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6/00000000367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1C 주도할 P-50 국가 : 미래 산업 도전과 극복 표지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21세기를 주도할 P-50 국가 - 미래산업 도전과 극복</b>
<br><br><b>목 차</b>
<br><br><b>PART 1｜떠오르는 국가</b><br><br> 1. 중국 &hellip;11<br> 2. 인도 &hellip;17<br> 3. 브라질 &hellip;24<br> 4. 나이지리아 &hellip;29<br> 5. 베트남 &hellip;33<br> 6. 인도네시아 &hellip;39<br> 7. 아일랜드 &hellip;45<br> 8. 대만 &hellip;50<br> 9. 싱가포르 &hellip;56<br> 10. 멕시코 &hellip;62<br> 11. 사우디아라비아 &hellip;67<br> 12. 아랍에미리트 &hellip;71<br> 13. 태국 &hellip;75<br> 14. 말레이시아 &hellip;81<br> 15. 튀르키예 &hellip;87
<br><br><b>PART 2｜망해가는 국가</b><br><br> 16. 그리스&hellip;93<br> 17. 이탈리아&hellip;97<br> 18. 스페인&hellip;101<br> 19. 포르투갈&hellip;105<br> 20. 칠레&hellip;110<br> 21. 페루&hellip;114<br> 22. 베네수엘라&hellip;118<br> 23. 러시아&hellip;122<br> 24. 이란&hellip;126<br> 25. 이라크&hellip;131<br> 26. 프랑스&hellip;135<br> 27. 영국&hellip;140<br> 28. 아르헨티나&hellip;145<br> 29. 이집트&hellip;149<br> 30. 남아프리카공화국&hellip;153
<br><br><b>PART 3｜현상유지 국가<br></b><br> 31. 일본&hellip;159<br> 32. 미얀마&hellip;165<br> 33. 오스트레일리아&hellip;171<br> 34. 뉴질랜드&hellip;176<br> 35. 캐나다&hellip;181<br> 36. 독일&hellip;187<br> 37. 네덜란드&hellip;192<br> 38. 노르웨이&hellip;197<br> 39. 스위스&hellip;201<br> 40. 파키스탄&hellip;206
<br><br><b>PART 4｜판단유보 국가</b>
<br><br>41. 미국&hellip;214<br> 42. 한국&hellip;220<br> 43. 필리핀 &hellip;226<br> 44. 방글라데시&hellip;232<br> 45. 에티오피아&hellip;237<br> 46. 알제리&hellip;242<br> 47. 앙골라&hellip;246<br> 48. 케냐&hellip;250<br> 49. 탄자니아&hellip;255<br> 50. 우간다&hellip;260
<br><br>참고문헌 &hellip;266]]></description><dc:date>Wed, 24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정원 대비 설명회] 2026년 국정원 합격 설명회… 2026년 07월3일(금) 18:00</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75</link><description><![CDATA[<b><span><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5/00000000367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정원 대비 설명회] 2026년 국정원 합격 설명회… 2026년 07월3일(금) 18:00 [출처=iNIS]</font></center><br><span style="color: #0000ff;">□ 2026 민진규 마스터 국가정보원 합격 설명회</span></span></b><br><br><span>○ 국정원 시작부터 합격까지 All Master!</span><br><br><span>○ 강사 : 민진규 교수(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 합격 설명회 일정</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일시 : 2026년 07월3일(금) 18:00</b></span><br><br><span>▷강의시간 : 18:00 ~ 19:00 (10분전 까지 입실요망)</span><br><br><span>- 1부 18시~18시30분 - 민진규 교수님과 함께하는 2026 국정원 합격PLAN!!</span><br><br><span>- 2부 18시30분~19시 - 교수님과의 1:1상담</span><br><br><span>▷강의실 : 윌비스 노량진 학원본원 701호(HS타워)</span><br><br><span>○ 상담/문의 : 1544-0336 ARS 2번</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 국정원 합격 설명회 주요 내용</b></span><br><br><span>1. 국정원 역사 및 임무</span><br><br><span>2. 국정원 조직별 임무 특성</span><br><br><span>3. 국정원 채용전형 종류 및 내용</span><br><br><span>4. 국정원 NIAT 구성 및 공부방법</span><br><br><span>5. 국정원 논술 분석 및 대응</span><br><br><span>6. 국정원 면접 전형 소개</span><br><br><span>7. 질의응답 및 개별상담</span><br><br><span><b>□ 상세내용</b></span><br><br><span><b>○&nbsp;<a target="_blank" href="https://nis.willbes.net/home/index/cate/3185" target="_blank"><span>윌비스 홈페이지 참조</span></a> </b></span><br><br><b>- 이하 생략 -</b>]]></description><dc:date>Wed, 24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원, 2026년 7월6일(월)~8일(수)까지 3일간 판교에서 AI 분야 전문경력직 채용 설명회 개최</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7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4/00000000367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
<b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에 따르면 2026년 7월6일(월)부터 8일(수)까지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경력직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AI 분야 채용 설명회로 여타 분야에 대한 상담 및 질의응답은 받지 않는다.
<br><br>상담예약은 1인당 1회만 가능하며 메인 홈페이지 상단 지원안내 &rarr; 방문예약 탭에서 채용설명회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확정은 채용 설명회 장소와 함께 문자메시지로 추후 일괄 공지 예정이다.
<br><br>예약 변경 희망 시 예약취소 후 다음 채용 설명회를 재신청하면 된다. 예약이 불가한 경우, 해당일 예약이 모두 완료된 상태를 의미한다.
<br><br>개인 실물 포트폴리오를 지참할 경우 관련 상담이 가능하나 USB 등 전자기기에 저장한 자료는 상담이 불가능하다. 또한 노트북, USB 등을 포함한 전자기기는 반입이 불가하니 유의해야 한다.
<br><br>특히 채용설명회 무단 불참시 추후 채용 설명회 참석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채용 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가정보원 채용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description><dc:date>Tue, 23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국정원 정기공채] 2026년도 국가정보원 하반기 정기공채 사전 공고문(원서접수 : 2026.07.13(월). 10:00 ~ 07.31(금). 16:00)</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73</link><description><![CDATA[<br><br><span style="color: #0000ff;"><b>2026년 국가정보원 하반기 정기공채 사전 공고문</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1. 선발분야 및 지원자격</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선발분야</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정보</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수집&middot;활동</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분석</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 과학기술</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 S/W</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AI</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정보보호</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유&middot;무선 기술(舊 통신)</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 어학</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 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프랑스어/아랍어/베트남어</b></span>
<br><br>■ 학력 사항
<br><br>○ 제한 없음<br><br><span style="color: #0000ff;"><b>■ 임용 직급</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 특정직 7</b></span><br><br>※.&nbsp;1994.1.1부터 2006.12.31까지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6.12.31까지 전역이 가능한 자
<br><br>※.&nbsp;군 복무기간에 따라 응시연령 상한 연장(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에 의거하여 복무기간 1년 미만은 1세, 1년 이상~2년 미만은 2세, 2년 이상은 3세 연장)
<br><br>&nbsp;
<br><br><span style="color: #0000ff;"><b>2. 전형일정</b></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 원서접수 : 2026.07.13.(월) 10:00 ~ 07.31.(금) 16:00</span>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서류심사 : </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 응시원서, 영어능력검정시험 성적, 자격사항 등 종합 평가</b></span><br><span style="color: #0000ff;"><b>- 세부사항은 확인</b></span><br><br>○ 8월중 합격자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br><br><span style="color: #0000ff;"><b>■ 필기시험</b></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b>○ 일시 : 2026.08.29(토)</b></span><br><br>- 시험장소는 서류심사 합격자에게 별도 통지<br><br>○ 시험 과목<br><br>▷ 정보(수집&middot;활동, 분석), 어학(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아랍어, 베트남어)<br>&nbsp; &nbsp;= 국가정보적격성검사 I, 국가정보적격성검사 II, 일반논술<br>▷ 과학기술(S/W, AI, 정보보호, 유&middot;무선기술) =&nbsp;국가정보적격성검사 I, 국가정보적격성검사 II, 전공논술
<br><br><b>■ 체력검정 : 9월 중(필기시험 합격자 대상)</b>
<br><br><b>■ 신체검사&middot;면접시험</b><br><br><b>○ 9~10월 중(체력검정 합격자 대상)</b><br><br>- 과학기술(SW, AI, 정보보호,&nbsp;유&middot;무선기술) 분야는 코딩테스트 별도 실시
<br><br><b>■ 임용</b><br><br><b>○ 2027년 1월 중</b>
<br><br>- 이하 생략 -
<br><br>※. 자세한 내용은 국가정보원 채용공고 사이트 확인<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3/00000000367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3/000000003673-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3/000000003673-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3/000000003673-0004.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3/000000003673-0005.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3/000000003673-0006.jpg" width="100%" border="0" vspace="5" /></cente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3/000000003673-0007.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정원 정기공채] 2026년도 국가정보원 하반기 정기공채 사전 공고문(원서접수 : 2026.07.13(월). 10:00 ~ 07.31(금). 16:00)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description><dc:date>Mon, 22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안내] '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 by 민진규... 이재명정부의 AI 3강 달성 전략</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7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2/00000000367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안내] '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 책 표지 [출처=iNIS]</font></center><br>
<br><br>2026년 6월16일~17일 양일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된 G7 정상회의에 G7 회원국 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해 5개국이 초청됐으며 한국은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했다.
<br><br>이 대통령은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균형적인 경제 성장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방안 논의 등 확대 세션에 참석했다.
<br><br>균형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의 복원과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 세계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등을 통해 글로벌 국가 위상을 높였다.
<br><br>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2026년 6월18일(목, 현지시간) 이런과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2025-2026년 기준 경제력 규모가 US$ 26조 달러 이상으로 세계 최대 경제대국 및 압도적 군사력을 가진 미국이 사실상 전쟁에서 패배했다고 보는 전문가가 많다.<br><br>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미국-이란 전쟁에서 보듯 글로벌 강대국이 종이호랑이로 전락하는 모습을 전 세계인이 실시간으로 느끼고 있다.
<br><br>세계 경제뿐 아니라 군사력과 문화적 영향력에서 전세계적으로 주도적 역할을 행사하는 국가를 선진국이나 글로벌 강대국으로 칭하고 이를 글로벌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
<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는 2012년 이후 글로벌 국가에 대한 많은 연구와 자료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결과물이 국가정책뿐 아니라 사기업, 공기업, 개인에 이르기 까지 전달되도록 노력해왔다.
<br><br>글로벌 시장은 춘추전국(春秋戰國) 시대를 넘어 선도 국가가 명확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활을 걸고 시장 및 기업, 국가가 필요로 하는 정보가 중요지고 있다.<br><br>따라서 국가정보전략 민진규 소장은&nbsp;'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이라는 책을 통해&nbsp;국가별로 과거(Overview), 현재(Business Index), 미래(Estimate)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경쟁력을 판단했다.<br><br>과거부터 시작해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종합적으로 연구 및 분석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글로벌 국가로 도약하는 밑바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또한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nbsp;
<br><br>이번에 출간한 '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은 총 5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아시아, 2장은 아프리카, 3장은 유럽, 4장은 중동, 5장은 북중남미 및 오세아니아 등을 다뤘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200여 권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br><br>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nbsp;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점들을 이해하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br><br>첫째, 책을 출간한 이유로 2012년부터 국정연이 시도한 작은 시도를 소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당시에도 21세기에 접어든 지 10년 이상 흘렀지만 정보사회, 글로벌화 등으로 초래된 혼란이 가중되고 있었다.<br><br>둘째, 평범한 사람마저도 한반도 바깥 세계로 눈을 돌리고 변화에 관심을 갖는데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컨텐츠는 부족했다. 기존의 강대국 대신에 신흥국가가 G20&middot;G10 등이라는 그룹을 만들고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이 발생했다.<br><br>셋째, 국정연은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국가 50개를 선정해 Global 50(약칭 G50)을 발굴했다. 대륙별로 보면 아시아가 14개국으로 가장 많고 유럽이 12개국, 아프리카 9개국, 중동과 남아메리카가 각 5개국, 북아메리카 3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등으로 귀결됐다.<br><br>아시아는 일본과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인도,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발전 가능성이 높은 국가가 많이 포진되어 있다.<br><br>유럽은 성장보다는 현상만 유지만 해도 나쁘지 않지만 아프리카는 검은 대륙의 저주를 극복할 희망을 보여줘야 한다. 북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지역 국가도 각기 시대적 사명을 잊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br><br>넷째, 국가별로 과거(Overview), 현재(Business Index), 미래(Estimate)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경쟁력을 판단했다. 과거부터 시작해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종합적으로 연구 및 분석하는 것이 국력을 측정하는 기본자세다.<br><br>다섯째, 정보분석관의 시각으로 거시적인 지표를 확인하고 미시적 요인을 분석하면 국가와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할 국가정보를 생산할 수 있다. 중소기업부터 중견기업, 대기업까지 해외와 사업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기업은 하나도 없다.<br><br>여섯째, 마찬가지로 동네 편의점에서 과자와 음료수를 사고 대중교통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평범한 국민도 정보화와 글로벌화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br><br>현재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나 은퇴한 어르신도 숨을 쉬고 있는 한 변화를 적극 수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쯤은 잘 알고 있다.
<br><br>따라서 위 관점을 견지하고 책을 읽으면 'G-50 국가경쟁력 분석'이 독자에게 어떠한 교훈을 주려는지 의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및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음은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b>◇ 서문 안내</b></span>
<br><br><span style="color: #ff00ff;"><b>거대 담론을 제안하며</b></span>
<br><br>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국가와 기업에 대한 첩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양질의 정보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테러, 국제범죄, 산업스파이, 정보전쟁 등 국가정보학자가 과거에 다루지 않았던 영역에 대한 많은 연구성과를 세상에 내놓았다.
<br><br>20년 동안 국가정보학, 군사학, 산업보안학, 정보사회학, 드론학, 탐정학, 경비학, 경호학, 내부통제학, 내부고발, 윤리경영, ESG 경영, 심리학, 경영학, 경제학, 행정학, 법학, 철학, 공학, 인류학 등을 다룬 책 500권 이상을 집필했다.
<br><br>국가정보학자라는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한 후 다양한 국가정책과 사회 이슈로 시야를 넓혔다. 해외에서 수학한 경험과 40년 이상 축적한 지식은 인류 문명과 더불어 성장한 세계 질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br><br>필자가 그동안 학계에서 관행처럼 굳어진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타파하고 학문적 경계를 넘고자 시도한 이유는 정보사회라는 새로운 세상을 대비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함이었다.<br><br>특정 대학이나 학회에 소속되지 않고 올곧이 자체 역량만으로 학문적 경계를 넘겠다는 굳은 각오는 큰 힘이 되었다. 새로운 지식을 배워 공동체 구성원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소박한 꿈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작용했다.
<br><br>어린 시절부터 인류가 1만 년 동안 문자로 기록한 역사를 공부해 선현이 터득한 지혜를 얻으면 선각자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을 품에 안고 살아왔다.
<br><br>한글로 기록된 책이나 자료가 부족하다고 느껴 외국어를 공부해야 하겠다는 각오도 인생을 사는 큰 밑천으로 자리매김했다. 알량한 지식이나 편협된 사고로 무장한 학자나 교사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br><br>2012년부터 글로벌정보경영전략(GIMS) 체계를 정립해 경제&middot;산업 동향에 관한 정보를 생산해 배포하기 시작했다. 전 세계 260여 개 국가를 대상으로 정보를 분석하려면 약 100여 개에 달하는 언어의 장벽을 극복할 필요가 있었다.
<br><br>국가기관이나 대기업도 도전하기 어려운 과제였지만 한정된 시간, 인력, 예산 등을 핑계로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그동안 한글로 존재하지 않았던 양질의 정보를 쏟아내자 어설픈 지식인 흉내를 내던 자들의 시기와 질투가 끊이지 않았다.
<br><br>새로운 기술과 지식의 유입으로 세상이 혼란스럽고 국가 지도자마저 지향점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때 참다운 학자라면 공동체의 정확한 비전과 미션을 정돈할 임무를 방기하지 않아야 한다.
<br><br>하지만 5천 년 동안 한반도에서 삶을 영위해온 엘리트 한국인은 외부 세계의 변화를 애써 외면하거나 거부하다 공동체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실수를 반복했다. 학자나 정치인의 양심보다 자신의 사익을 우선했기 때문이다.
<br><br>멀게는 중국 당나라의 힘으로 통일국가를 세운 신라 왕족부터 가깝게는 조선말 서양 문물을 배격한 척사파까지 사례를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다. 순수한 학문과 종교마저도 탐욕에 찌들며 어린아이조차 &lsquo;사회에 어른이 없다&rsquo;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실정이다.
<br><br>이제 탁상공론이나 일삼고 사리사욕을 앞세워 공동체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얼치기 지식인과 지도자를 척결해야 한다. 사회적 책임보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으로 무장한 어른은 필요 없기 때문이다.
<br><br>2016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외쳤던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으로 더욱 거세졌다. 사회 구성원 다수가 막연한 유토피아적 환상과 디스토피아적 공포로 우왕좌왕하고 있다.
<br><br>2012년부터 국정연이 시도한 작은 시도를 소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한 이유다. 당시에도 21세기에 접어든 지 10년 이상 흘렀지만 정보사회, 글로벌화 등으로 초래된 혼란이 가중되고 있었다.
<br><br>평범한 사람마저도 한반도 바깥 세계로 눈을 돌리고 변화에 관심을 갖는데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컨텐츠는 부족했다. 기존의 강대국 대신에 신흥국가가 G20&middot;G10 등이라는 그룹을 만들고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br><br>국정연은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국가 50개를 선정해 Global 50(약칭 G50)을 발굴했다. 대륙별로 보면 아시아가 14개국으로 가장 많고 유럽이 12개국, 아프리카 9개국, 중동과 남아메리카가 각 5개국, 북아메리카 3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등으로 귀결됐다.
<br><br>아시아는 일본과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인도,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발전 가능성이 높은 국가가 많이 포진되어 있다. 유럽은 성장보다는 현상만 유지만 해도 나쁘지 않지만 아프리카는 검은 대륙의 저주를 극복할 희망을 보여줘야 한다.
<br><br>국가별로 과거(Overview), 현재(Business Index), 미래(Estimate)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경쟁력을 판단했다. 과거부터 시작해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종합적으로 연구 및 분석하는 것이 국력을 측정하는 기본자세다.
<br><br>정보분석관의 시각으로 거시적인 지표를 확인하고 미시적 요인을 분석하면 국가와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할 국가정보를 생산할 수 있다. 중소기업부터 중견기업, 대기업까지 해외와 사업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기업은 하나도 없다.
<br><br>마찬가지로 동네 편의점에서 과자와 음료수를 사고 대중교통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평범한 국민도 정보화와 글로벌화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나 은퇴한 어르신도 숨을 쉬고 있는 한 변화를 적극 수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쯤은 잘 알고 있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 힘내 지혜를 얻고 현명한 결단을 내리길 바란다.
<br><br>2026.6.25.&nbsp;
<br><br><span style="color: #0000ff;"><b>◇ 목차 안내</b></span>
<br><br><b>PART 1｜아시아<br></b><br> 1. 중국 &hellip;10<br> 2. 일본&hellip;16<br> 3. 한국&hellip;21<br> 4. 대만&hellip;27<br> 5. 싱가포르&hellip;33<br> 6. 말레이시아&hellip;39<br> 7. 인도네시아&hellip;45<br> 8. 필리핀&hellip;51<br> 9. 태국&hellip;57<br> 10. 베트남&hellip;63<br> 11. 미얀마&hellip;70<br> 12. 인도&hellip;77<br> 13. 파키스탄&hellip;83<br> 14. 방글라데시&hellip;89
<br><br><b>PART 2｜아프리카</b>
<br><br>15. 나이지리아&hellip;97<br> 16. 남아프리카공화국&hellip;104<br> 17. 에티오피아&hellip;110<br> 18. 앙골라 &hellip;116<br> 19. 케냐&hellip;122<br> 20. 탄자니아&hellip;128<br> 21. 우간다&hellip;134<br> 22. 이집트&hellip;141<br> 23. 알제리&hellip;147
<br><br><b>PART 3｜유럽</b><br><br> 24. 독일&hellip;155<br> 25. 영국&hellip;162<br> 26. 프랑스&hellip;169<br> 27. 스페인&hellip;176<br> 28. 이탈리아&hellip;183<br> 29. 그리스&hellip;190<br> 30. 네덜란드&hellip;197<br> 31. 포르투갈&hellip;204<br> 32. 노르웨이&hellip;210<br> 33. 스위스&hellip;216<br> 34. 아일랜드&hellip;224<br> 35. 러시아&hellip;233
<br><br><b>PART 4｜중동</b>
<br><br>36. 사우디아라비아&hellip;242<br> 37. 아랍에미리트&hellip;248<br> 38. 이란 &hellip;255<br> 39. 이라크&hellip;262<br> 40, 튀르키예&hellip;268
<br><br><b>PART 5｜ 북중남미 및 오세아니아</b>
<br><br>41. 브라질&hellip;276<br>42. 아르헨티나&hellip;283<br>43. 칠레&hellip;289<br>44. 페루&hellip;295<br>45. 베네수엘라&hellip;301<br>46. 미국&hellip;307<br>47. 캐나다&hellip;314<br>48. 멕시코&hellip;320<br>49. 오스트레일리아&hellip;326<br>50. 뉴질랜드&hellip;333
<br><br>참고문헌 &hellip;340
<br><br><span style="color: #0000ff;"><b>◇ 출판사 별&nbsp;'G-50 국가경쟁력 분석-한국의 위상과 도전' 보러가기</b></span>
<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164512" target="_blank">교보문고에서 보기</a> </b>
<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2182338" target="_blank">YES24에서 보기</a> </b>
<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37235" target="_blank">알라딘에서 보기</a> </b>]]></description><dc:date>Fri, 19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G-50 국가 경쟁력 분석 : 한국의 위상과 도전 목차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7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1/00000000367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G-50 국가 경쟁력 분석 : 한국의 위상과 도전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b>21세기를 주도할 G-50 국가 : 한국의 위상과 도전<br><br>목 차</b>
<br><br><b>PART 1｜아시아<br></b><br> 1. 중국 &hellip;10<br> 2. 일본&hellip;16<br> 3. 한국&hellip;21<br> 4. 대만&hellip;27<br> 5. 싱가포르&hellip;33<br> 6. 말레이시아&hellip;39<br> 7. 인도네시아&hellip;45<br> 8. 필리핀&hellip;51<br> 9. 태국&hellip;57<br> 10. 베트남&hellip;63<br> 11. 미얀마&hellip;70<br> 12. 인도&hellip;77<br> 13. 파키스탄&hellip;83<br> 14. 방글라데시&hellip;89
<br><br><b>PART 2｜아프리카</b>
<br><br>15. 나이지리아&hellip;97<br> 16. 남아프리카공화국&hellip;104<br> 17. 에티오피아&hellip;110<br> 18. 앙골라 &hellip;116<br> 19. 케냐&hellip;122<br> 20. 탄자니아&hellip;128<br> 21. 우간다&hellip;134<br> 22. 이집트&hellip;141<br> 23. 알제리&hellip;147
<br><br><b>PART 3｜유럽</b><br><br> 24. 독일&hellip;155<br> 25. 영국&hellip;162<br> 26. 프랑스&hellip;169<br> 27. 스페인&hellip;176<br> 28. 이탈리아&hellip;183<br> 29. 그리스&hellip;190<br> 30. 네덜란드&hellip;197<br> 31. 포르투갈&hellip;204<br> 32. 노르웨이&hellip;210<br> 33. 스위스&hellip;216<br> 34. 아일랜드&hellip;224<br> 35. 러시아&hellip;233
<br><br><b>PART 4｜중동</b>
<br><br>36. 사우디아라비아&hellip;242<br> 37. 아랍에미리트&hellip;248<br> 38. 이란 &hellip;255<br> 39. 이라크&hellip;262<br> 40, 튀르키예&hellip;268
<br><br><b>PART 5｜ 북중남미 및 오세아니아</b>
<br><br>41. 브라질&hellip;276<br>42. 아르헨티나&hellip;283<br>43. 칠레&hellip;289<br>44. 페루&hellip;295<br>45. 베네수엘라&hellip;301<br>46. 미국&hellip;307<br>47. 캐나다&hellip;314<br>48. 멕시코&hellip;320<br>49. 오스트레일리아&hellip;326<br>50. 뉴질랜드&hellip;333
<br><br>참고문헌 &hellip;340]]></description><dc:date>Fri, 19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G-50 국가 경쟁력 분석 : 한국의 위상과 도전 서문 by 민진규 교수</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70</link><description><![CDATA[<br><br><b><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0/00000000367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G-50 국가 경쟁력 분석 : 한국의 위상과 도전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br>거대 담론을 제안하며&nbsp;</b>
<br><br>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국가와 기업에 대한 첩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양질의 정보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테러, 국제범죄, 산업스파이, 정보전쟁 등 국가정보학자가 과거에 다루지 않았던 영역에 대한 많은 연구성과를 세상에 내놓았다.
<br><br>20년 동안 국가정보학, 군사학, 산업보안학, 정보사회학, 드론학, 탐정학, 경비학, 경호학, 내부통제학, 내부고발, 윤리경영, ESG 경영, 심리학, 경영학, 경제학, 행정학, 법학, 철학, 공학, 인류학 등을 다룬 책 500권 이상을 집필했다.
<br><br>국가정보학자라는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한 후 다양한 국가정책과 사회 이슈로 시야를 넓혔다. 해외에서 수학한 경험과 40년 이상 축적한 지식은 인류 문명과 더불어 성장한 세계 질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br><br>필자가 그동안 학계에서 관행처럼 굳어진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타파하고 학문적 경계를 넘고자 시도한 이유는 정보사회라는 새로운 세상을 대비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함이었다.
<br><br>특정 대학이나 학회에 소속되지 않고 올곧이 자체 역량만으로 학문적 경계를 넘겠다는 굳은 각오는 큰 힘이 되었다. 새로운 지식을 배워 공동체 구성원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소박한 꿈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작용했다.
<br><br>어린 시절부터 인류가 1만 년 동안 문자로 기록한 역사를 공부해 선현이 터득한 지혜를 얻으면 선각자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을 품에 안고 살아왔다.
<br><br>한글로 기록된 책이나 자료가 부족하다고 느껴 외국어를 공부해야 하겠다는 각오도 인생을 사는 큰 밑천으로 자리매김했다. 알량한 지식이나 편협된 사고로 무장한 학자나 교사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br><br>2012년부터 글로벌정보경영전략(GIMS) 체계를 정립해 경제&middot;산업 동향에 관한 정보를 생산해 배포하기 시작했다. 전 세계 260여 개 국가를 대상으로 정보를 분석하려면 약 100여 개에 달하는 언어의 장벽을 극복할 필요가 있었다.
<br><br>국가기관이나 대기업도 도전하기 어려운 과제였지만 한정된 시간, 인력, 예산 등을 핑계로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그동안 한글로 존재하지 않았던 양질의 정보를 쏟아내자 어설픈 지식인 흉내를 내던 자들의 시기와 질투가 끊이지 않았다.
<br><br>새로운 기술과 지식의 유입으로 세상이 혼란스럽고 국가 지도자마저 지향점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때 참다운 학자라면 공동체의 정확한 비전과 미션을 정돈할 임무를 방기하지 않아야 한다.
<br><br>하지만 5천 년 동안 한반도에서 삶을 영위해온 엘리트 한국인은 외부 세계의 변화를 애써 외면하거나 거부하다 공동체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실수를 반복했다. 학자나 정치인의 양심보다 자신의 사익을 우선했기 때문이다.
<br><br>멀게는 중국 당나라의 힘으로 통일국가를 세운 신라 왕족부터 가깝게는 조선말 서양 문물을 배격한 척사파까지 사례를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다. 순수한 학문과 종교마저도 탐욕에 찌들며 어린아이조차 &lsquo;사회에 어른이 없다&rsquo;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실정이다.
<br><br>이제 탁상공론이나 일삼고 사리사욕을 앞세워 공동체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얼치기 지식인과 지도자를 척결해야 한다. 사회적 책임보다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으로 무장한 어른은 필요 없기 때문이다.
<br><br>2016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외쳤던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으로 더욱 거세졌다. 사회 구성원 다수가 막연한 유토피아적 환상과 디스토피아적 공포로 우왕좌왕하고 있다.
<br><br>2012년부터 국정연이 시도한 작은 시도를 소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한 이유다. 당시에도 21세기에 접어든 지 10년 이상 흘렀지만 정보사회, 글로벌화 등으로 초래된 혼란이 가중되고 있었다.
<br><br>평범한 사람마저도 한반도 바깥 세계로 눈을 돌리고 변화에 관심을 갖는데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컨텐츠는 부족했다. 기존의 강대국 대신에 신흥국가가 G20&middot;G10 등이라는 그룹을 만들고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br><br>국정연은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국가 50개를 선정해 Global 50(약칭 G50)을 발굴했다. 대륙별로 보면 아시아가 14개국으로 가장 많고 유럽이 12개국, 아프리카 9개국, 중동과 남아메리카가 각 5개국, 북아메리카 3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등으로 귀결됐다.
<br><br>아시아는 일본과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인도,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발전 가능성이 높은 국가가 많이 포진되어 있다. 유럽은 성장보다는 현상만 유지만 해도 나쁘지 않지만 아프리카는 검은 대륙의 저주를 극복할 희망을 보여줘야 한다.
<br><br>국가별로 과거(Overview), 현재(Business Index), 미래(Estimate)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경쟁력을 판단했다. 과거부터 시작해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종합적으로 연구 및 분석하는 것이 국력을 측정하는 기본자세다.
<br><br>정보분석관의 시각으로 거시적인 지표를 확인하고 미시적 요인을 분석하면 국가와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할 국가정보를 생산할 수 있다. 중소기업부터 중견기업, 대기업까지 해외와 사업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기업은 하나도 없다.
<br><br>마찬가지로 동네 편의점에서 과자와 음료수를 사고 대중교통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평범한 국민도 정보화와 글로벌화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나 은퇴한 어르신도 숨을 쉬고 있는 한 변화를 적극 수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쯤은 잘 알고 있다.
<br><br>독자 여러분 모두 힘내 지혜를 얻고 현명한 결단을 내리길 바란다.
<br><br>2026.6.25.
<br><br>민진규&nbsp;]]></description><dc:date>Fri, 19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해설(52) 군사정보 군무원 관련 질문</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49</link><description><![CDATA[<br><br>국정원 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직무와 군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국가정보학을 공부하는 수험생들로부터 오는 질문 중 다른 수험생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정리해 공유하고자 합니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49/00000000364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 </b><b>질문 내용 : 군사정보 군무원 관련 질문</b>
<br><br>다름아닌 군무원 군사정보직렬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는데..(포털사이트 검색에서 얻은 정보는 포괄적인 내용이라..) 임용이 되면 군무원도&nbsp;소위 말해 국정원 요원처럼 방첩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nbsp;
<br><br><b>==&gt; </b><b>방첩사를 지원해야 방첩활동을 하고 일반 정보직 군무원은 첩보수집 및 정보분석보고서 작성을 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nbsp;</b>&nbsp;
<br><br>위의 내용은 국가정보학 수험생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는 수험생은 이메일 (<a target="_blank" href="mailto:stmin@hotmail.com">stmin@hotmail.com</a> )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b>[</b><b>출처 :&nbsp;</b><a target="_blank" href="http://www.inis.kr/" target="_blank"><b>국가정보전략연구소</b></a> <b>]</b>&nbsp;]]></description><dc:date>Sun, 14 Jun 2026 09:42:37 +0900</dc:date></item><item><title>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해설(51) 10장 테러와 범죄 관련 질문</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48</link><description><![CDATA[<br><br>국정원 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직무와 군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국가정보학을 공부하는 수험생들로부터 오는 질문 중 다른 수험생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정리해 공유하고자 합니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48/00000000364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 </b><b>질문 내용 : 10장 테러와 범죄 관련 질문</b>
<br><br>영국의 대테러조직은 SAS라고 본문에 나와있는데 표로 정리된 곳에는 SBS라고 되어있어요&nbsp; 뭐가 맞나요?&nbsp;
<br><br><b>--&gt; </b><b>영국은 SAS와 SBS라는 2개 조직이 있습니다. 공중 테러는 SAS, 해상 테러는 SBS가 담당합니다.</b>&nbsp;
<br><br>위의 내용은 국가정보학 수험생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는 수험생은 이메일 (<a target="_blank" href="mailto:stmin@hotmail.com">stmin@hotmail.com</a> )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b>[</b><b>출처 :&nbsp;</b><a target="_blank" href="http://www.inis.kr/" target="_blank"><b>국가정보전략연구소</b></a> <b>]</b>&nbsp;]]></description><dc:date>Sun, 14 Jun 2026 09:42:18 +0900</dc:date></item><item><title>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해설(72) 11장 사이버정보전쟁 관련 질문</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69</link><description><![CDATA[<br><br>국정원 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직무와 군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국가정보학을 공부하는 수험생들로부터 오는 질문 중 다른 수험생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정리해 공유하고자 합니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69/00000000366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 </b><b>질문 내용 : 11장 사이버정보전쟁 관련 질문</b>
<br><br>문제풀이 29번 문제 정답이 EMP폭탄 3번인데요. 2번 선지에 있는 스턱스넷도 아직 북한이 남한에 공격한 사례는 없지 않나요?
<br><br><b>--&gt; </b><b>스텍스넷은 북한이 개발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텍스넷은 은밀하게 설치하고 운영되기 때문에 발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할 때 사용했으며 북한도 남한의 핵시설 등을 공격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b>&nbsp;
<br><br>위의 내용은 국가정보학 수험생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는 수험생은 이메일 (<a target="_blank" href="mailto:stmin@hotmail.com">stmin@hotmail.com</a> )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b>[</b><b>출처 :&nbsp;</b><a target="_blank" href="http://www.inis.kr/" target="_blank"><b>국가정보전략연구소</b></a> <b>]</b>]]></description><dc:date>Sun, 14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해설(71) 11장 사이버정보전쟁 관련 질문</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68</link><description><![CDATA[<br><br>국정원 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직무와 군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국가정보학을 공부하는 수험생들로부터 오는 질문 중 다른 수험생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정리해 공유하고자 합니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68/00000000366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 </b><b>질문 내용 : 11장 사이버정보전쟁 관련 질문</b>
<br><br>이론 요약 중 북한의 해커양성기관 당소속과 군소속에서 414연락소는 정찰총국 소속으로 바뀐 게 맞나요? 2009년 기사에 군소속으로 바뀐 걸로 나오는데요. 그리고 북한의 해커양성기관 다른 것들은 교제에 나와 있는 대로 이름이나 소속 변동 없나요?&nbsp;
<br><br><b>--&gt; </b><b>정찰총국도 국방성 산하의 군부대이므로 군소속이라고 봐야 합니다. 다른 해커양성기관의 이름이나 소속이 변경된 것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b>&nbsp;
<br><br>위의 내용은 국가정보학 수험생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는 수험생은 이메일 (<a target="_blank" href="mailto:stmin@hotmail.com">stmin@hotmail.com</a> )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b>[</b><b>출처 :&nbsp;</b><a target="_blank" href="http://www.inis.kr/" target="_blank"><b>국가정보전략연구소</b></a> <b>]</b>]]></description><dc:date>Sun, 14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해설(70) 11장 사이버정보전쟁 관련 질문</title><link>http://www.inis.co.kr/atl/view.asp?a_id=3667</link><description><![CDATA[<br><br>국정원 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직무와 군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국가정보학을 공부하는 수험생들로부터 오는 질문 중 다른 수험생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정리해 공유하고자 합니다.<br><br><center><img src="http://www.inis.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67/00000000366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 </b><b>질문 내용 : 11장 사이버정보전쟁 관련 질문</b>
<br><br>이론 요약 중에서 414 연락소를 군소속으로 바꾸고&nbsp;당 소속 해커 양성 기관: 모란대학, 군 소속 해커 양성 기관: 414 연락소, 압록강대학, 평양자동화대학(구 미림대학), 자동화대학(컴퓨터기술대학, 금성학원, 평양이과학원) 이렇게 외우면 되는 건가요?
<br><br><b>--&gt; </b><b>북한의 정보기관에 대한 내용은 외부에 조금 알려져 있지만 해커조직은 베일에 쌓여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시험 전까지 변경사항이 있으면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b>&nbsp;
<br><br>위의 내용은 국가정보학 수험생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는 수험생은 이메일 (<a target="_blank" href="mailto:stmin@hotmail.com">stmin@hotmail.com</a> )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b>[</b><b>출처 :&nbsp;</b><a target="_blank" href="http://www.inis.kr/" target="_blank"><b>국가정보전략연구소</b></a> <b>]</b>]]></description><dc:date>Sun, 14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